아 써놓고보니 너무 웃겨 오글거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살인데 엄마 많이 아프셔서 학교 알바 제외하곤 엄마랑 집에 집중하면서 살았거든 이젠 학교도 졸업했고 나름 마음에 여유도 생겼으니 남자칭구도 만나고싶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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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써놓고보니 너무 웃겨 오글거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살인데 엄마 많이 아프셔서 학교 알바 제외하곤 엄마랑 집에 집중하면서 살았거든 이젠 학교도 졸업했고 나름 마음에 여유도 생겼으니 남자칭구도 만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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