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나 카페도 내가 가본 곳 가는게 좋고, 드라마나 영화도 내가 본거 또 보는게 좋아 사람도 내가 친한사람이 좋아 새로운 사람 만나기 싫어.. 항상 새로운 시도가 두려워 ㅜㅜ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