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님이 물량 많아서 경비실에 위탁하신다고 낮 4시쯤 문자받았고 좀 전에 경비실 갔는데 내 택배가 없는거야 기사님께 전화드려서 물건이 없어졌다했는데 그분도 아..없어지셨어요? 거기다 분명 뒀는데..하시길래. 아파트 카메라가 있어도 분실이 많은 편이라..무거운건 경비실에 두시고 가벼운건 집앞에 놔주시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물량이많고 아파트가 복도식이라 어렵데.. 뭐 따로 말하면 저녁에 직접배송해주시겠다는데.. 내가 지금 말한건 택배분실이자나..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이런경우 어떻게하는지 말씀도없고 그냥 더 찾아보겠다고 끊었어. 그리고 경비선생님이랑 쿠팡물건이랑 같이 뒀다는 기사님 말씀에 그 호수를 찾아갔는데 늦은시간이라 노크하기 미안한거야. 그래서 경비선생님이랑 내일까지 기다려보고 안돌려놓으면 씨씨티비 돌려보자고 하시더라고.. 서론이 길었다 ㅠ 너무 속상해서..글이 길어졌어. 내일 씨씨티비 보긴할건데 도난/분실된 택배는 어떻게 해야돼? 이거 내책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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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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