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90118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오너(Oner) 만화/애니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
이 글은 5년 전 (2020/10/07)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대표 사진
익인1
나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사실...뻥이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안 봐줄거야?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니야 익인1이 봐줄 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온김에 익인2도 봐주고가 .,,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관심가는 사람은 헬스 트레이너쌤이고 나랑 예전부터 눈이 쭉 마주쳤었단말야? 그리고 키는 좀 작긴한데 얼굴이 완전 내취향이고 몸이 좋아서 ㅋㅋㅋㅋ 헬스장 다른 곳으로 옮기기 전에 그 분께 번호 쓴 쪽지 주고 튀려고 했단말야 ㅋㅋㅋㅋ 눈도 자주 마주치고 뭔가 서로 얼굴을 아는 것만? 같았어.. 그래서 9월 말만 기다렸는데.. 갑자기 그 쌤 사라졌더라고 ㅋㅋㅋㅋ 다른 회원들 말 운동하면서 슬며시 들어보니까 그 분이 그만 둔 것 같기도하고..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사정있어서 2-3주동안 운동 쉬고 그랬었어
그러고 나서 월요일날 처음 나갔는데 갑자기 왼쪽에서 시선이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딱 보니까 그 쌤이였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와 속으로 너무 놀래서 ㅠㅠ 좀 좋기도 하고 그러고 나서 막 계속 눈 마주치고 내가 뒤쪽에서 운동 중이였는데 내 근처 쪽에 정수기가 있었는데 나랑 눈 마주치면서 보충제 마시고 그러더라고 ㅋㅋㅋㅋㅋ

사건은 어제 터졌다.. 내가 엎드려서 허벅지 운동하는거 있었는데 내 맞은편에서 그 쌤이 수업중이였거든? 그러고 나서 내가 엎드려있다보니까 내 주변에 누가 지나다니는지 모른단말야.. 그러고 운동 하나 하고 딱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려고 하는데 그 쌤이 내 뒤쪽 정수기 근처에서 짐 싸고 있는거야 걸음이 3걸음? 차이밖에 안 나서 엄청 가까웠어 ㅋㅋㅋㅋㅋ 그래서 헉 하고 속으로 완전 놀래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랬더니 갑자기 그쪽에서 시선이 느껴지길래 봤는데 나를 계속 5초간 뚫어지게 쳐다보는거야 ㅋㅋㅋ 그래서 나는 나한테 할말있나? 싶어서... 5초 이상 쳐다봤거든 서로? 그러면서 갑자기 쳐다보면서 자기꺼 가방을 뒤적뒤적 거리길래 나는 나한테 뭐 줄 거 있나 싶었거든 ㅠㅠㅠ ㅋㅋㅋㅋㅋㅋ 그 정수기 쪽으로 온 이유가 자기꺼 짐이 그 근처에 있어서? 그런 것 같아( 내추측이긴 해 아니면 나가기 전에 물 마시려고 한 걸지도!) 그러고 나서 나랑 아이컨택 계속 그렇게 한 후에.. 가방까지 뒤적거려서 ㅋㅋㅋㅋㅋㅋ 쪽지라도 주는 줄 알았는데 그냥 가더라고..ㅠㅠ 나는 할 말 있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이거 서로 의식하는거 맞다고 봐야할까 익인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의식하는거 맞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의식하는거 맞지????? 내가 더 다가갈까.. 아니면 기다려볼까? 기다리면 대쉬 할까 ..? 익인이는 어캐 생각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의식하는거 맞고 더 다가가는거 추천 누가 먼저든 다가가기만 하면 시작일거 같은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헐 진쩌????ㅠㅠㅠ아아악.. 빈말 아니지..?... 한번 다다가볼게ㅠㅠㅠ 고마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ㅇㅋㅇㅋ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늘 서울 얇은 긴팔티에 기모후집 입었는데 따로 겉옷 안 챙겨도 되겠지??
11:12 l 조회 3
여의도 vs 석촌호수 어디가 벚꽃 원탑이야?
11:11 l 조회 3
압구정로데오 혼자 ....................
11:11 l 조회 5
곧 이직한지 1년 다 되는데 공황 재발함 ... ^^
11:11 l 조회 6
혼자 있고 싶어서 엄마랑 시골 왔는데 큰이모 눈치없게 끼네
11:11 l 조회 5
PC 게임 겜스토리 보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면 파판14 꼭 해보라고 추천하고싶음
11:10 l 조회 3
공무원 시험 뭔가 되게 허무하다1
11:10 l 조회 8
아빠뻘이거나 못생긴 사람이랑 결혼하는 여자들 진짜 대단함1
11:10 l 조회 5
나 너무 궁금한 거 있어 당근에 이렇게 정가보다 싼데 채팅만 많고 빨리 안 팔리는 건 뭘까? 3
11:10 l 조회 12
26살에 6100만원 모았는데 많이 모은거맞지,,?2
11:09 l 조회 12
인천 날씨 어떤지 알려줄분... 꽃 보러 갈까 싶은데
11:09 l 조회 7
서울 오늘 얇은 긴팔에 자켓하나 걸치면 추울까?
11:09 l 조회 4
키 156에 20후반인데 아직도 중고딩으로 봐 사람들이…2
11:09 l 조회 13
악건성들 기초 추천좀 !!
11:07 l 조회 5
서울 비온다더니 날씨댕좋음1
11:07 l 조회 22
한동안 1식 했다고 몸무게가 빠지네2
11:07 l 조회 19
교행 지방직인데 난 업무 너무 잘맞는거 같음2
11:06 l 조회 23
오늘 서울 날씨 개좋네...여의도 벚꽃만개임1
11:06 l 조회 121 l 추천 1
나 당일퇴사 하려고1
11:06 l 조회 29
솔직하게 남혐이 아니라 걍 무서움1
11:06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