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와서 우리한테 다 양보하는 친구였음..
본인이 조금 불편한 자리에 앉으려고 하고 본인이 조금 덜 예쁜거 가지려고 하고 본인이 뭐 하나 덜 먹고....
첨에는 그냥 착해서 그런줄 알았거든
근데 외동이고 집에서 부모님이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주고 남한테 뭐 뺏겨 본적이 없으니까 여유가 있어서 걍 우리한테 양보하는거.... 그게 되게 부러웠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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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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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와서 우리한테 다 양보하는 친구였음.. 본인이 조금 불편한 자리에 앉으려고 하고 본인이 조금 덜 예쁜거 가지려고 하고 본인이 뭐 하나 덜 먹고.... 첨에는 그냥 착해서 그런줄 알았거든 근데 외동이고 집에서 부모님이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주고 남한테 뭐 뺏겨 본적이 없으니까 여유가 있어서 걍 우리한테 양보하는거.... 그게 되게 부러웠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