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어릴 때 중이염이 심했대 이비인후과 자주 가고 귀때문에 고생했다는데 기억은 안나거든.. 그러다가 어느정도 커서 비행기를 탔는데 처음 탄 게 아닌데 갑자기 귀가 너무 아프더라 누가 귀에 송곳 넣고 뇌까지 찌르는 거 같고 먹먹하고 조여서 소리도 안 들리고ㅜㅠ 엄청 고생하다가 그때부터 쭉 귀가 먹먹한 채로 살고 있어..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기차를 타도 그렇고 비행기 탈 때마다 항상 약 엄청 먹어야 그나마 덜 아파 보통 사람들이 높은 곳에 올라가서 귀 먹먹하다고 하고 이퀄라이징 하거나 하품하고 침 삼키는 그 정도가 내가 늘 듣는 청력? 귀의 느낌이야 늘 불편했는데 고칠 생각이 없었어 병원 갔을 때 그냥 귀에서 기업 담당하는 기관이 기능을 할 수가 없다고 해서.. 갑자기 새벽에 생각이 나서 글 써본다ㅠㅠㅠㅜㅠㅠ 맑게 소리가 들리는게 이제 기억이 안나는 것 같다 그냥 먹먹하게 듣는 게 원래 소리인 것 같고 원인도 아직 모르고 치료방법도 없다는데 걍...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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