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치료 갔다 오면서 식당에 들렀는데
식당에서 ㅋㅋㅋㅋ 동생이 먼저 화장실 들어가고
몇분 있다가 내가 화장실 들어갔는데 ㅋㅋㅋ
안에 두칸뿐이거든 한칸에 누가 있으니
그건 동생인게 확실해서 똑똑 노크함
그러고 나인거 안들키게 옆칸도 똑똑 노크함
들어가서 휴지가 두개나 있지만
장난치고 싶었음
그래서 번역기를 켜서
'휴지좀 주세요"를 쳐가지고 음성플레이함
동생이 못들은거같아서
옆칸 똑똑 하고
"휴지좀 주세요" 다시 플레이
동생이 잠시만녀!! 이러고
휴지 돌돌돌 풀어서 건네줌
내가 다시 번역기 켜서
"감사합니다" 트니까
동생이
네! 이러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고,,,차칸 내동생,,,
그러고 나가서 나인거 알아채고
겁나 뚜드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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