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빌려줄 돈은 있는데 내가 도대체 뭘 살려고 그러는거냐니까 그냥 있다면서 제대로 말을 안해줌... 아니 150을 빌려갈려면 납득이 가는 소비여야 될거 아냐 뭔가 수상해서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