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님 논란으로 예시 들면 그렇게 강아지 아끼면서 왜 두고왔냐 국가비 혼자 왔으면 되지 않냐 이런 댓글 달렸다고 치면 국가비가 강아지 데려오는 것도 고려해봤는데 지인 강아지가 비행기 타고 트라우마 생겨서 자기네 강아지도 트라우마 생길까봐 걱정돼서 데려오는 거 포기했다고 했다 이런 상황 잘 모르는 사람한테 설명해주는 댓 달아봤자 대댓으로 쉴드충이라고 까여서 점점 댓글 달기가 싫어짐... 왜이렇게 이분법적으로 나누려는지 모르겠어 참고로 예시를 국가비님 사례로 든 거지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전체적인 우리나라 댓글 분위기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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