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엄마한테 나랑 배드민턴 치자고 했거든 엄마 더 늙으면 나랑 뭐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서 ㅜㅜ 할머니도 나 초딩 때 해줬는데 지금은 ㅠㅠㅠ 이러면서 근데 엄ㅁ마는 몰랐나봐 할머니가 나랑 같이 해준지,,, 뭔가 기분이 묘하네
|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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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서 엄마한테 나랑 배드민턴 치자고 했거든 엄마 더 늙으면 나랑 뭐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서 ㅜㅜ 할머니도 나 초딩 때 해줬는데 지금은 ㅠㅠㅠ 이러면서 근데 엄ㅁ마는 몰랐나봐 할머니가 나랑 같이 해준지,,, 뭔가 기분이 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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