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중딩들이 칠 것같은 장난치고 자꾸 귀엽다는 눈빛?으로 내려다보고 하 생각만해도 싫어ㅜ 그리고 맨날 2-3분씩 지각해서 내가 뭐라하면 아 미안해~이러면서 진짜 말도 안되는 눈웃음침ㅜㅜㅜ 내가 진심이 안느껴진다하니까 가까이와서 눈 빤히 쳐다보면서 내 진심을 좀 봐달라 뭐 이러는데 누가봐도 그 행동 자체가 이렇게 빤히 쳐다보면 설레겠지? 이러는게 눈에 보여서 너무 싫어ㅜㅜㅜ나보다 5살많은데 사장님 사촌동생이라 사장님한테 말하기도 좀 그렇고 대놓고 들이대는 거도 아니라서 괜히 말했다가 아닌데? 이러면 나만 이상해질까봐 혼자 스트레스 받는중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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