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화장실에서 울고 그런다길래 원래 그런가 했는데 펑펑 우는 중ㅠㅠㅠㅠ회사 사람들 다 좋고 꼰대도 없고 진짜 장난걸고 그러는데 일이 너무 어렵고 하나도 몰라ㅠㅠㅠ너무 몰라ㅠㅠㅠㅠ 사실 나 사람 무서워하고 전화도 무서워서 못하는데 그걸 다 이겨내야해서 너무 버거워 근데 해야하잖아 참고 하는데 집와서 다 터져버림 너무 아무것도 몰라ㅠㅠㅠㅠ 잘하고싶은데 힘드네 +한명한명 답글 달고싶은데 읽으면 또 눈물이 나와서 힘드네ㅋㅋㅋㅋㅋㅠㅠㅠㅠ너무 고마워 이거 안지우고 두고두고 볼게 너무 고마워 나 사실 20살이거든 특성화고 졸업하고 좋은 곳 취업했는데 이게 현실이네。:゚(;´∩`;)゚:。 다들 진짜 고맙고 답글 다 못해줘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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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