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불안이 너무 심해서 죽고 싶어 곧 한계 같아 조금이라도 잊고 덜 힘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강아지나 고양이 계속 키우고 싶어했었기도 하고.. 근데 나중에 아프거나 하늘나라 갈 거 생각하면 감당 안될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어렵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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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불안이 너무 심해서 죽고 싶어 곧 한계 같아 조금이라도 잊고 덜 힘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강아지나 고양이 계속 키우고 싶어했었기도 하고.. 근데 나중에 아프거나 하늘나라 갈 거 생각하면 감당 안될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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