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부터 화장도 안하니까 렌즈도 끼기 귀찮아서 그냥 도수 -5짜리 안경끼거 다니거든 그래서 눈 진짜 쬐끄매보이는데 그러고싶어서 그러고 다니는건 아니긴하지만 가끔 거울보면 와 진짜 심하게 못났다싶긴함 근데 새로 알게 된 사람들이랑 식당가서 마스크벗으면 다들 생각했던거랑 다르게 생겼다고 너무 눈에 띄게 놀람ㅋㅋㅋㅋ..ㅠㅠ 내 얼굴이 굳이 따지자면 눈은 걍 그런데 코높고 조화가 잘된?형이라서 벗고다닐때 코칭찬은 많이 들엇거든.. 그래서 좋은쪽으로 놀라는거긴한데 내가 봐도 마스크끼고 거울보면 많이 찌질해보이긴하지만 이사람들이 대체 내얼굴을 어떻게 생각했길래 놀라나 싶어서 좀 심란함.. 그후로 밥먹을때마다 맨날 내얼굴 꼭 한번씩 언급하면서 적응안된다고 하는데 진짜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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