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누가봐도 가영이(카고메)방인데, 가영이침대에서 우는 토와를 소타가 안아주고잇음...토와한테 가영이 얘기를 해주는게 아닐까?그걸 듣고 토와는 누군지 기억은 못 하겠지만 자기와 관련된 사람인걸 확신하고 우는게 아닐까싶음...이거말고도 더 눈물나는 포인트는ㅠㅠㅠ저 방에 있는 박스들이야...작중에서 이미 현재시점은 가영이가 전국시대로 넘어가고 20년은 된 시점인데...20년동안 저렇게 차마 물건은 못 치우고 상자에 가영이 물건이 담긴채 방은 20년전 그대로로 간직되잇다는게...너무 슬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