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기 용돈도 안 받고 알바도 안 하는데 돈 없다고 밥 안먹고 똑같은 옷 일주일동안 입고 등록금 비싸다고 징징... 돈없더고 징징.. 내가 좀 이것저것 몇십만원 좀 썼다고 몇일 내내 그 얘기하고 다음 달에 용돈받으면 필라테스 1대1 끊을거라니까 비싸지 않냐고 놀라고... 네일아트 바꿀 때마다 이건 얼마냐고 묻고 진짜... 돈 없어도 티안내면서 열심히 알바하는 애들 많은데 쟤는 왜케 티를 못내서 안달이지... 가난한 건 죄가 아닌데 징징거리면서 저러니까 짜증나 죽겠음ㅋㅋㅋㅋ 그냥 다음 내년부터 시간표 안 겹치니까 손절해야지 어휴 짜증나긴하는데 밥 굶는건 좀 안쓰러워서 밥 거의 다 내가사고 나 혼자 디저트 먹긴 뭐해서 음료수까지 사주는중.. 진짜 경제적 차이 심한 친구는 사귀지마라... 아무리 돈 없는 친구가 마인드가 건강해도 내가 먹고싶은거 가고싶은거 못해 ㅋㅋ 그냥 경제적 차이 심하게 안나는 애들이랑 사귀는게 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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