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나를 계속 째려보고가질않나 방금은 자기랑 정반대인 내자리까지 와서 빤히 쳐다보질않나 암튼 예전부터 진짜 맘에 안드는짓만 골라서 하는 사람있는데 만약에 나한테 불만이 있으면 와서 말을 하던지 아님 포스트잇이라도 붙여놓든지 하면될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진짜 째려보고감 원래 생긴게 그렇게 생긴게 아니라 정말정말 기분나쁘다는듯이.. 한번만 더그러면 왜그러냐고 물어볼거거든? 솔까 시끄러우면 걔가 더 시끄러웟을거임 하 개빡쳐
| 이 글은 5년 전 (2020/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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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나를 계속 째려보고가질않나 방금은 자기랑 정반대인 내자리까지 와서 빤히 쳐다보질않나 암튼 예전부터 진짜 맘에 안드는짓만 골라서 하는 사람있는데 만약에 나한테 불만이 있으면 와서 말을 하던지 아님 포스트잇이라도 붙여놓든지 하면될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진짜 째려보고감 원래 생긴게 그렇게 생긴게 아니라 정말정말 기분나쁘다는듯이.. 한번만 더그러면 왜그러냐고 물어볼거거든? 솔까 시끄러우면 걔가 더 시끄러웟을거임 하 개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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