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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2
이 글은 5년 전 (2020/10/18) 게시물이에요
애 맡아주는 사람있다는 전제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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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애정결핍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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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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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릴때는 안하고 커서부터 할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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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 바쁘셔서 아침에만 봤겄거든 7살때까지... 남들 다 나 좋아해줬다고 하는데 부모님 사랑은 못 받았으니까 ... 지금도 별로 좋은 경험은 아닌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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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퇴근언제하셨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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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7~11시 였는데 퇴근해도 나 안놀아줬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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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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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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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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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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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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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주양육자랑 애착형성 해야되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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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형성 할시기에는 일안하고 좀 커서 할거야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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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애기라며... 7살도 엄마랑 떨어지면 불안해하는 애들 많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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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초등때 할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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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애착형성 잘된애들은 떨어질때 불안해안한다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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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 떨어질 때 슬퍼하다가 금방 적응하거나 주양육자가 다시 올 거 알기 때문에 슬퍼하지 않는 애들은 애착형성 잘 된 거임 근데 하루 종일 불안해하는 애들이 있어 이건 잘 된 게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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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살에 그런거면 애착형성 제대로 안한거같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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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ㅇㅇ 나도 안좋았음 근데 뭐 어째 돈이 없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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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어릴때부터 엄마아빠 맞벌이였고 맡아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난 잘 컸어 엄마아빠가 주말에 잘 놀아줬다는데 그래서 그런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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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맡아주시는 분이 없긴 했는데...
아직도 엄청 원망스러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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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가뭐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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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매일 숙제도 못해가고 준비물도 못가져가고 밥도 챙겨주는 사람 없었고 알림장 사인도 내가 했었어 엄마는 내가 자면 들어오니까 그마저도 오면 피곤하다고 바로 잤고.
주말에는 다들 자느라 정신없었고
그래서 어릴때 아이들은 부모든 교사든 보육자 등 정신적으로 의지할 사람이 절실히 필요한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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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나도 그정도로 늦게들어왔으면 그냥 맞벌이 안했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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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맞벌이에 아빠는 일 때문에 서울 사시다 싶이 하고 엄마도 일하느라 혼자 있거나 할머니가 봐줬는데 애정결핍 있고 초딩 때부터 나 안 사랑한다고 생각해서 자살 생각도 많이하고 자해도 했어 부모가 기댈 수 없는 곳이라고 생각했고 난 늘 혼자 버텼으니까! 지금은 어른이 됐고 날 사랑해주시는 거 알아서 잘해드리고 자해도 거의 안 하는데 난 가족보다는 혼자가 편하고 친구나 애인에게 더 의지해 옛날부터 혼자 있어서 그런지 혼자가 너무 편하고 간섭 받는 것도 싫더라고! 부모님에게 줄 애정을 다른 사람에게 많이 주고 참는 게 내 성격이 되어버렸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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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퇴근하고 주말이나 이럴때 안놀아주셨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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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응 엄청 늦게 들어오셨어! 그리고 일도 일반 사무직 이런 게 아니시고 일반 음식점이나 웅진 이런거 하시고 부업도 하셔서..!나는 심심해서 새벽에 혼자 티비보고 그랬다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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