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혼자 4000원짜리 왕솜사탕사서 들고 신나서 집 가는 길에.. 개인적으로 저게 제일 어이없음 2. 지하철인데 딸꾹질 계속 나와서 코 막고 숨 참다가 코로나 전이라 진짜 코 부여잡고 숨 참고 있었는데.. 이건 그냥 쪽팔림 3. 오락실에서 테트리스 내 개인 신기록 달성하고 신나서 테트리스에 나오는 춤 따라하다가 철권하던 사람이 와서 번호 땀 그러고 사귈 때 오락실이 데이트 필수 코스였음;
| 이 글은 5년 전 (2020/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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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자 4000원짜리 왕솜사탕사서 들고 신나서 집 가는 길에.. 개인적으로 저게 제일 어이없음 2. 지하철인데 딸꾹질 계속 나와서 코 막고 숨 참다가 코로나 전이라 진짜 코 부여잡고 숨 참고 있었는데.. 이건 그냥 쪽팔림 3. 오락실에서 테트리스 내 개인 신기록 달성하고 신나서 테트리스에 나오는 춤 따라하다가 철권하던 사람이 와서 번호 땀 그러고 사귈 때 오락실이 데이트 필수 코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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