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하는 것도 아니고 여건이 안 돼서 다른 곳으로 보내는거잖아 + 단순변심으로 인한 파양까지 문제없다고 말한 적 없음~ 진짜 자기가 키울 여건이 안 되어서 ‘끝까지 책임지고 싶었으나’ 어쩔 수 없이 파양하게 된 경우까지 욕먹는 경우가 이해 안 간다고 말한거임 그리고 자꾸 사람 애기랑 비교하는 사람들ㅋㅋㅋ 나는 사람이랑 동물이랑 절대 같지 않다고 생각하고 그런 비교는 애초에 말이 안 된다고 말해주고 싶음
| 이 글은 5년 전 (202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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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하는 것도 아니고 여건이 안 돼서 다른 곳으로 보내는거잖아 + 단순변심으로 인한 파양까지 문제없다고 말한 적 없음~ 진짜 자기가 키울 여건이 안 되어서 ‘끝까지 책임지고 싶었으나’ 어쩔 수 없이 파양하게 된 경우까지 욕먹는 경우가 이해 안 간다고 말한거임 그리고 자꾸 사람 애기랑 비교하는 사람들ㅋㅋㅋ 나는 사람이랑 동물이랑 절대 같지 않다고 생각하고 그런 비교는 애초에 말이 안 된다고 말해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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