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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15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65
이 글은 5년 전 (2021/2/01) 게시물이에요
유기하는 것도 아니고 여건이 안 돼서 다른 곳으로 보내는거잖아 

 

+ 단순변심으로 인한 파양까지 문제없다고 말한 적 없음~ 진짜 자기가 키울 여건이 안 되어서 ‘끝까지 책임지고 싶었으나’ 어쩔 수 없이 파양하게 된 경우까지 욕먹는 경우가 이해 안 간다고 말한거임 그리고 자꾸 사람 애기랑 비교하는 사람들ㅋㅋㅋ 나는 사람이랑 동물이랑 절대 같지 않다고 생각하고 그런 비교는 애초에 말이 안 된다고 말해주고 싶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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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아무리 인간과 다르다고 해도 감정이 있는 생명인데 귀찮다거나 단순히 키우기 어렵다고 파양하는 건 당연히 문제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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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파양 할 수도 있지. 근데 그게 사람이 죽고사는 문제가 아닌 이상 절대 이해 안돼 ㅋㅋ 데리고 올 때는 귀여운 맛에 데려와서 파양할 때는 별 이유없이 파양. 동물이 악세사리야? 책임감 없는 인간들.. +펫샵 입양도 좀 잃으세요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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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아니 사람이랑 동물이랑 다르다고 해도 같은 맥락에서 얘기하는거잔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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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이런 생각 하는 사람들 때문에 차라리 둘다 있어서는 안되지만 유기는 부끄러워하기라도 하지 파양은 정말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당당한 사람들이 많은거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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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걍 언어적으로 사람입장에선 유기보단 파양이라는 말이 죄책감이 덜하지ㅋㅋㅋㅋ 본인 생명적으로 위험한 상황 아닌 이상 유기나 파양이나 똑같다고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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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생명이잖아 감정이 있는. 생필품처럼 자기 필요나 상황에 따라 버리는건 인간성문제야. 이걸 이해 및 공감 못하는건 사회적인 교육이 부족한거라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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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이건 파양이 이래서 안좋은거다 라고 아무리 설명해도 너가 사람과 동물을 (그러니까 똑같은 생명을) 똑같이 생각하지 않으면 서로 이해 못할 문제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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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아 진짜 이래서 멍청한 사람이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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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22 당연한걸 설명해줘야하는게 웃김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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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당연한걸 왜 라고 받아치는게 너무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록글 가고 싶어서 그러는건가 진짜 궁금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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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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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이 다른거가지고 이런 말투로 댓글쓰는 니가 더 멍청한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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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웅! 그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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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멍청한 거 알고 있으면 됐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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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ㅅㄱ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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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8에게
오 본인이 멍청한 게 웃긴가봐!! 역시 멍청한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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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쓰니야 반대하는사람이 대부분이라서 화낫구낭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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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15에게
안쓰러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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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화 안 났고 익138이 걍 어이없는 거임 시비걸지 말고 지나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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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웅 ㅠ 사람들이 남긴댓글이나 잘읽어봐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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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내가 본문에 추가한거나 읽어봐 그딴 말투로 비꼬지 말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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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웅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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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15에게
왜 이렇게 쓰니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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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142에게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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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333 못배운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그게 제일 무서운거라잖아 ㅋㅋㅋㅋ 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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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니가 더 못 배운 거 같음 어디서 그딴 말투로 함부로 말을 해 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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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은근 여기다 화풀이 하는 익 많은데 좀 릴렉스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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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유기, 파양 문제에 관심이 많고 동물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너무 화났던것 같다..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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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귀여워서 데꼬와서 막상 키워보니 책임 끝까지 못지는 사람들 조금이라도 죄책감 가지면서 살자 제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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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지인통해서 유기견 보호소 봉사했을때도 그렇고 지인 강아지 잠시 맡겼을때도 그렇고 현반려인보다 좋은 사람은 없습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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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에휴....... 돈이 없거나 키울 공간이 없다면 애초에 데리고 오지 않는 게 맞아 여건도 안 되면서 왜 데려오는데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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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한번 쯤은 파양 가능하다? 이것도 미친 소리야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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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사람이랑 동물 비교 그만하고 ㅋㅋㅋㅋ 동물도 생명체라고 자꾸 이상한거에 꽂혀서 얘기하는데ㅠㅠ 생명을 선택해서 데리고 온거라면 최소한 책임감있게 키우자는 마음가짐으로 데려와야할거아녀 ㅋㅋㅋㅋ 아이고1~~~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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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여건이 안될것도 다 생각했어야지 생명을 키우는걸 진지하고 소중하게 생각 안하고 그냥 키우고 싶으니까 키웠다가
아...생각보다 힘드네? 나보다 다른 사람이 낫겠다 이런 마인드로 파양하는데 당연히 잘못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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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진짜 이기적이야 자기만 괜찮으면 되냐고 상처받은 애기는 생각 못하나 진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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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내가 키울땐 내가 책임지지만 남한테 보내면 내가 데려온 강아지가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는 거임 보냈는데 가서 맞아죽을지도 모르는거임 걍 인간으로서 감정이 있다면 그런짓 하면 안되지 이게 이해가 안되는 거면 공감능력이나 사회적 감수성 부족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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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여기다대고 본주인이 집을 잃고 뭐 가족도 다 죽고 그럼 어떡하냐고 묻진 않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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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애초에 파양해도 괜찮단 생각으로 키우면 안된다고 본주인이 죽으면 강제로 다른 집에 가야되는 거지만 보내도 된단 생각을 하지 말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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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파양하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이 반려동물을 생명이라 생각 안하고 지들 입맛에 맞는 예쁘고 얌전한 장난감이라고 생각할걸ㅋㅋ키우다 보니 그게 아니니까 여건 핑계 대면서 파양하는거지ㅋㅋㅋ
솔직히 책임감 있는 사람들은 결혼이든 이사든 무슨 이유던간에 끝까지 데리고 살아...가족이니까 그리고 애초에 능력이 없으면 키우지를 말던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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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주인의 죽음으로 인한 파양이면 몰라도 다른건 난 다 이해못함ㅋㅋ 어쩔수없는 상황 그딴거 다 생각안한거 자체가 이해안감 책임감없고 그냥 나중에 나이들면 자기 부모도 버릴거같은 사람들로 보임 어.쩔.수 없다면서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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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파양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냥 동물 입양 안 하면 됨 차라리 좋은 주인 만나게 냅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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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반려동물도 감정있음... 걔네도 친구 죽으면 슬퍼하고 부모/자식 죽으면 슬퍼하고 주인 죽어도 슬퍼해. 주인 죽었다고 밥 굶고, 무덤에서 안 벗어나려고 하는 애들도 있어ㅋㅋㅋㅋㅋ 주인이랑 같이 지내면서 여러 감정들 보고 배우고 느낄텐데 걔넨 감정이 단순하니까 ㄱㅊ~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충격이다ㅋㅋㅋㅋㅋㅋㅋ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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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22 옛말부터 짐승이 사람보다 낫다/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예쁜줄 안다/짐승만도 못한 놈 이라는 말이 왜 있겠어? 동물도 버려진거 알고 주인바뀌는거 알고 감정 다 있는 애야ㅋㅋㅋ일본에는 하치동상도 있을 정도고 영화도 만들어짐. 우리집 이사하고강아지 처음으로 혼자 있었는데 집에오니까 자기 버려진줄 알았는지 낑낑거리면서 달려오고 울고 계속 안겨있고 화장실만가도 낑낑거려서 옆에두고 쌌어 ㅋㅋㅋㅋ
그래 뭐 사정이 안된다면 다른데로 보낼 수 있어.그럴 수 있는데, 나는 그런 사람을 지인으로도 두기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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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내가 유기견센터에 봉사활동갔을때 입양문의 들어오는거 얘기 들어보면

안 짖고 예쁘고 작고 털 안빠지는애 없어요?

이 질문이 90%래

위에만 봐도 답 나오지 않니..

유기견 센터에도 전화해서 저러는데 아직 우리나라는 개를 키우면 안된다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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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진짜 슬픈현실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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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사람 입양할때랑 비교하는데 사람도ㅠ키우다보면 여건이안돼서 할머니손에 크거나 그러는 경우가 꽤있잖아 이런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그저 귀찮다거나 병원비 단순변심의 이유로 파양을 하는건 안되지만 유학이나 알레르기 혹은 갑자기 크게 경제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워 지면 다른 집으로 보내는게 더 괜찮다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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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보통 파양하는 이유가 집이 갑자기 망했다던가 죽을병에 걸렀다던가 이런 이유는 얼마 없고 모아놓은 돈도 얼마 없고 버는 돈도 얼마 없는데 덜컥 데려와놓고 아 생각보다 병원비랑 사료값 같은게 많이 드네? 이러고 파양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지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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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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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키우려고 데려왔는데 아이가 생겨서 파양
→ 가족계획을 세운 후에 입양했어야

키우고 나서 보니 비용이 감당 안 됨
→ 병원비, 접종비, 사료비, 부대비용 계산 후 입양했어야

데려와 보니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많은 듯
→ 놀아주고 산책 시킬 시간이 얼마 비는지 다 계산한 뒤 그게 아이한테 문제가 되지 않을 상태에서 입양했어야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무턱대고 귀엽다 키우고싶다 심심하다 등의 이유로 입양해 놓고 몇년 지나면 질리고 챙겨주기 귀찮아서 파양하는 사람들이 쓰니가 말하는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생겨서 파양하는 사람들보다 훨배 많음 그러니까 반려인들이 파양 문제에 예민한 거야.. 어차피 사람이랑 동물은 다르잖아? 하고 넘겨 버리기엔 앞서 말한 사람들한테 버려지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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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맞음 ㅌㅌㅋㅌㅌㅌ 준비가 안 된걸 환경탓~ 애들 성격탓 ~ 어쩔 수 없다고 돌리는게 너무 웃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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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222222222222 이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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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사람이랑 비교하는 걸 떠나 걔네들도 감정이 있는 소중한 생명체인데 진짜 큰일인 거 아닌 이상 파양이 옳지 못한 행동인 건 맞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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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나보다 좋은 조건의 사람이 키워주겠지 = 그냥 합리화. 사람 인생에 변수가 많다지만 진짜 내가 죽을졍에 걸리거나 집이 폭삭 망해서 정말 내 입에 풀칠도 못할 정도의 상황이 아니고서야 다 그냥 자기 죄책감 덜자고 하는 합리화지. 정말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데려왔으면 그렇세 못해. 그냥 귀엽고 키워보고 싶어서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데려오니까 파양도 가볍게 하는거. 가족이라은 생각으로 데려왔어도 파양이 쉬울까? 내가 여건이 좀 안된다고 엄마나 아빠 다른 형제들을 버리는 거 아니잖아.. 왜 그렇게 반려동물 파양은 쉽게 생각할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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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귀여울때 잠깐 자기 행복감 충족 시키자고 데려오는 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해... 이런 비유 들면 또 사람이랑 동물이랑 같아? 하겠지만, 집안 사정 안 좋다고 또는 자녀가 아프다고 부모가 자녀를 다른데서 잘 살아라 하고 보내는 것도 옳은 행동은 아니잖아. 약간의 비약이 있을수 있다는 거 인정하지만 그정도로 강아지가 먹고 자고 싸고 하는 걸 사람이 체크해주니까 거의 부모의 입장으로 데려와서 키우는 거 아닌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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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왜 유기견 유기묘들이 많은지 알겠다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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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사람이랑 동물이랑 똑같이 소중한 생명은 맞지만, 사람과 동물이 동등하다는 생각은 안함
그래서 나는 동물 안키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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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아니 그리고 사람이랑 동물이랑 어떻게 똑같이 대우해? 라고 물어보는데 사람이랑 동물이 동등하다는 게 아니라 사람이 상처받듯 동물도 파양에 상처받는단 말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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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파양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왜하는지 알아ㅋㅋㅋㅋㅋㅋ?

1 장난감처럼 본인 맘대로 될줄알고 데려왔는데 배변도 못가려 맨날 짖어 분리불안있어 이러니 힘들어서 파양
2 치료로 몇십 많게는 몇백씩 깨지니까 돈이없어서 파양
3 항상 작고 예쁠줄 알던애가 점점커지고 데려오던때랑 달라져서 파양

이건데 이게 진짜 괜찮다고 생각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단적으로 주인이 너무아파서 죽어서 어쩔수없이 파양하는경우 ㄹㅇ 적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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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2222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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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3333 다른건 몰라도 짖는거때매 파양하는 사람들 제일 화나
여러분..개는 짖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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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444 유기견 인스타보는데 7주된 강아지 배변 못가린다고 파양당함 진짜 애초에 키울자격도없는사람들이 데려가서 뭐하는짓일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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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사람이랑 동물을 같은 선상에 둔다기보다 걍 가족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되는듯 사정상 가족을 버리거나 보내는건 잘못이자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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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나도 그래서 절대로 입양안할거임 책임을 내가 져야한다는 게 겁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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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반려동물을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책임져야해
키울수없는 여건이라는게 이해 안됨
우리언니는 고양이 키우고 천식 고양이 알레르기 생겨서 위험해, 결혼할때 시댁에서 동생(나)주라고 했는데 그럼 결혼 안한다고 했고, 한달에 한번씩 타지역 병원으로 알레르기 주사 맞으러가고있어
가족인데 어떻게 여건이 안된다고 버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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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동물농장만 봐도 유기견들이 버려진 자리에 그대로 앉아서 주인 기다리는 경우도 많이 나오고 주인이 죽어서 그자리에 없어도 집 지키는 경우 많이 나오는데 아직도 동물 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ㄹㅇ 놀라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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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유기/파양은 근본적으로 동물을 그저 물건 취급한다는 마인드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마음 이 바뀌었다 혹은 형편이 안된다는 같잖은 이유로 버림대상 1순위로 올라가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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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정말 어쩔 수 없이 파양하게되더라도 비판은 받을만 하다고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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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정말 반려동물로 생각했다면 파양 안 했을 거임 애완 동물로 생각했겠지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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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진짜 예측할수없었던 문제가 생긴케이스는 이해함 단 자기보다 케어잘해줄 좋은사람한테 책임감 가지고 입양시켯다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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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가치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난 파양한 사람은 같은 인간 취급 안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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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사람이랑 동물이 같냐는 공감능력 전혀없는 소리하는 사람들은 내인생에 스쳐지나가지도 않았으면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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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이미 주변에 있다면 멀리하고싶은 사람 마주치기도 싫은 사람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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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인정ㅎㅎ 어디 따로 모아두면 좋겠네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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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이걸 설명해줘야한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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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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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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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그니까ㅋㅋㅋ 사람이랑 비교는 왜자꾸 끌고오는데? 동물은 사람 아니니까 파양 당해도 된다는 의견이 깔려있는 거잖아 그게 문제인지 모른다는게 신기할뿐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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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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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55 ㄹㅇ 설명해줘도 인간이랑 동물이랑 왜같은 취급하냐는 소리만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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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6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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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동물이랑 인간이랑 어떻게 같냐 이거부터 깔고 생각하는 사람은 평생 이해못함ㅋㅋㅋ
현실에서 진심으로 여건 안되고 어쩔 수 없는 경우 없음 누구나 사정은 다 있고 누가 예측함?
동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무슨일 있어도 파양안보내 어떻게든 같이 살려고 하지 ㅋㅋ
근데 버려진 유기동물들이 널렸고 너무 많고 감당안돼서 안락사 시키는게 현실이잖아
파양하는 인간들 특>>>> 여건안됨/개인사정/다른곳에서 잘 살고있다 지가 괜찮다함ㅋㅋ/유기동물 많은게 이런 문제인데 본인만 합리화 시키면서 모른척함
본인이 죽는 병 아닌이상 이런 인간들이 많으니까 유기동물들이 늘어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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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22 저런 마인드 가진사람들은 파양이 잘못된 행동이라는걸 죽어도 이해 안하려고 할듯 제발 동물 안키웠으면 하는 마음 제발제발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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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33 그냥 내 인생에서 안마주쳤음 하는 사람ㅋㅋㅠ 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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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444 현실에 저런사람잇음 난손절함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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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살아있는 생명체인데 애초에 자기가 원하는 대로, 생각한 대로 키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게 오만하다고 생각함. 문제 조금 생겼다고 파양보낼 거면 걍 애초에 키우지를 말았어야지...그 문제가 물론 전적으로 동물들 문제는 아닐 거라고 생각함ㅎㅎ다 핑계고 준비가 부족한 거고 생명을 책임질 자격이 없는 거임. 물론 예측 못했던 상황 생겼을 때 파양하는 건 어쩔 수 없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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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22 첫줄 띵언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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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3 오만함 자만심 모두 기본적인 윤리관념조차 갖추지 못한 채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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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진짜 동물 키우는 거 자격증 좀 있었으면 좋겠어 입양 파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기 의견 좀 피력해 보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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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그런애들도 쪽팔린건 알아서 사람들 많은데서는 정상인 코스프레함ㅋㅋㅋ 현실에서 누가 동물은 사람이랑 다른데 동물 파양이 그렇게 심각한지 모르겠어 이러겠어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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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2 현실에선 아무말도안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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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ㅋㅋㅋㅋ뒤에서 뭐라고 불릴지 아니까 못하는거임 현실에서도 저런얘기 똑같이 해봐 싸이코패스 소리나 듣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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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사람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내가 미리 준비할 수 있거나 대처할 수 있거나하는 일이 아닌이상
그누구도 확답은 못해.

내가 최악의 상황이 될거라고 누가 상상하고 살겠어.
근데 그런 일들은 누구에게나 생길수있으니까
그런 상황에선 파양하거나 다른곳에 입양하는게 더 좋을수도 있겠지.

그런 상황이 아니고선
개키우는게 이렇게 힘든줄 몰라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가서
갑자기 결혼을 하게되서
아이가 태어나게 되서
개털알레르기가 있어서같은
이유로 파양하는건 정말 문제인거지.

마음의 준비도 제대로 못했으면서
순간의 동정심, 연민으로
순간의 호기심으로
입양하고 파양하는게 문젠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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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배변문제로 파양하는 사람들은 이해 안가는게
우리집 애기도 2년됐는데 아직까지도 가끔 바닥에 실수해
한달이나됐는데/세달넘었는데 배변이 안돼요 하는 사람들은 진짜 너무한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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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동물이랑 사람이랑 같다는건 신체적인 특징이 같다는게 아니고.. 동등한 대우 혹은 비등한 대우를 받을 필요가 있단 뜻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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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근데 나 진짜 궁금한게.. 만약 내가 강아지를 키우다가 진짜 집이 폭삭 망했거나.. 내가 직장에 나가서 일을 해야해서 반려견, 반려묘가 집에 혼자 있어야해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갑자기 그런 경우 말이야 그건 전혀 예상 못한 상황이잖아 그런 경우에 사람같은 경우에는 친척집에 맡기거나 그러잖아.. 근데 그런 경우에 강아지 고양이 친척에게 맡겨도 파양인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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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강아지나 고양이한테는 주인이 가족만큼 소중하고 세상 전부인데.. 버려지면 진짜 애기가 부모한테 버려지는 느낌일거래..ㅜㅜ 정말 죽을병 걸려서 키울수가 없거나 갑자기 돈이 하나도 없어서 케어해줄 능력이 없어지는 특별한 상황이 아닌이상 파양 이해불가능.. 애초에 데랴올때 평생 책임질 생각하고 공부하고 데랴와야된다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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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못배워서 그런건가 아님 배웠는데 이해를 못하는걸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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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애기랑 애완동물이랑 동일시 하는 사람도 이해안가네
정말 같다고 그게? 어휴

3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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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광주 새마을 괜챦을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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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9시간 쿠팡알바 가는데 한숨도 못 잤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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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한테 뽀뽀하다가 얼굴 물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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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다가 거의 두시간?자고 밤샜는데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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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기름 장난 아니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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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관련해서 물어보러 타부서까지 가서 물어볼정도면 일에 신경쓰고있는거 아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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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노선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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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닝 먹을까 말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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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오길 바라면서 왜 세이브배달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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