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소심하고 겁이 많긴 해도 알바를 못 할 정도는 아니였는데 한번 크게 실수하는 바람에 가게 주문이 엄청 꼬이고 손님 쫙 밀려있고 같이 일하는 알바가 나 개무시하듯이 쳐다본 적 있어 그게 트라우마로 크게 남아서 그 뒤부터 쭉 알바 못하는 중이야... 실수할 까봐 두렵고 실수해서 개무시당하는 게 두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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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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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 소심하고 겁이 많긴 해도 알바를 못 할 정도는 아니였는데 한번 크게 실수하는 바람에 가게 주문이 엄청 꼬이고 손님 쫙 밀려있고 같이 일하는 알바가 나 개무시하듯이 쳐다본 적 있어 그게 트라우마로 크게 남아서 그 뒤부터 쭉 알바 못하는 중이야... 실수할 까봐 두렵고 실수해서 개무시당하는 게 두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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