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면 그거 알려준 친구가 걸리니까 곤란하게 하기 싫어서 입 꾹 닫고 있는데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결국 우울증 걸렸어 사실 이제 손절헤서 친구도 아니긴 한데 계속 자존감 내려가고 왜 따지지도 못 하는 나한테 화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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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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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면 그거 알려준 친구가 걸리니까 곤란하게 하기 싫어서 입 꾹 닫고 있는데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결국 우울증 걸렸어 사실 이제 손절헤서 친구도 아니긴 한데 계속 자존감 내려가고 왜 따지지도 못 하는 나한테 화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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