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퇴사하고 나 단기알바 종종 하는 거 자기도 하고 싶다고 같이 하재서 신청하는 법 알려주고 하기로 함 근데 하는 날 얼마 안 남았는데 갑자기 자기 회사 면접 보러 간다고 못 갈 수도 있다는 거야 거기서도 신청하고 취소하지 말고 신중하게 스케줄 고려해서 신청해 달라 했단 말이야... 그래서 그럼 회사 측에 못 갈 것 같다고 빨리 말해라 하니까 어차피 넌 갈 거 아니냐고 너가 가서 말해주면 안돼? 이러더라그... 난 근데 일회성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꽤 자주 나가는데 가서 친구는 오늘 못 온대요~ 하면 뭐가 돼 ㅠ 애도 아니고...... 거기서 날 보는 이미지도 안 좋아지겠지 그래서 직접 말하라고 너가 신청한 건데 왜 내가 말을 전해야 하냐고 하다가 싸움... 자기가 말하는 건 눈치 보이고 싫으면서 왜 나한테 해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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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