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25004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
이 글은 5년 전 (2021/4/07) 게시물이에요
그냥 사람한테 관심이 없어.. 나이 성별 상관없이 

이게 나도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고 고등학교 생활 지나고 커뮤 하면서 변했어 그래서 진지하게 아 커뮤나 sns를 끊어야겠다 싶었는데 힘들더라  

좀 나도 내가 이상한게 그냥 뭘 봐도 아무 감정이 안들어... 나 너무 고치고 싶어 성별이 같아도 나한테 흔히 일어날수 있는 일인 일을 봐도 저래.. 진짜 고치고 싶다 나한테 뭔 문제있는걸까
대표 사진
익인1
크흡... 내가 잘 살려면 괜히 우울한 거 안 보는 게 좋은 거 같아 나까지 우울해질 때가 있어. 아니면 너무 화나거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러면 주변 사람이 힘들다고 고민 털어놓으면 공감은 돼? 공감해줘?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그건해줘!! 근데 내가 이해 못하는 일이면 속으로는 이해못해도 겉으로는 해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어 마음의 배터리가 다 닳은 거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럴 땐 스스로를 쉬게 하면서 충전해줘야 한다고 봤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 내가 지금 현생이 힘들어서 그런건가 ㅠㅠ... 근데 그렇게치면 고1때도 가족이 힘든일 겪었을때 난 처음에 별로 신경안썼거든 오히려 그 가족이 그 일로 힘들어하면 짜증냈어.. 나까지 그 감정이 전해져온다 해야하나 하 ㅠㅠ... 복잡하다... 지금은 그 가족한테 그 일 너무 미안해서 사과도하고 그랬지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회피하는건가 내가..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골반 좁으면 허리 얇기 더 쉬워?1
19:53 l 조회 5
아무 감정 없는데
19:52 l 조회 4
185인데 160여자 만나는 남자는 뭔심릴까2
19:52 l 조회 10
내 초콜렛 기엽딩1
19:52 l 조회 4
8살부터 19살까지 행복했던 나이부터 힘들었던 나이 순서 알려줘
19:52 l 조회 2
퇴직연금 dc형
19:52 l 조회 3
이거봐
19:52 l 조회 4
kfc 뭐잇어?? ㅌ히근하는데 사람들 손에 들려잇고 쿠팡이츠도 다 문닫음ㅋㅋㅋㅋ1
19:52 l 조회 12
엄마한테 다들 정가로 말해?? 2
19:52 l 조회 12
익들은 이런 회사다니느거어떄
19:52 l 조회 6
뱃살은 어케 해야 빠짐..?1
19:52 l 조회 9
이거 가능 불가능? 2
19:52 l 조회 4
하닉 191로 마감하려나
19:51 l 조회 13
집 형편도 그닥인데 20대 후반 이상이고 모은돈도 적은 익들아
19:51 l 조회 9
폰 방전되기도 해?2
19:51 l 조회 9
나 성남사는데 경북대 왔어1
19:51 l 조회 19
바지 진짜 웃음만 나오네
19:51 l 조회 22
지피티 진짜 폐급같음5
19:50 l 조회 26
근데 웃기긴 한게
19:50 l 조회 16
애교필러 맞아본사람?! 이거 패치 진짜 일주일 붙여야대 ㅠㅠ?2
19:50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