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국 영향도 있고 물론 내가 취준생이라 그런것도 있지만..
뭔가 미래를 기대할 수가 없는 느낌인거지
있는 사람들끼리 지금 지지고 볶고 하는데 뭔가 상황이 안좋아지는 것 같아서
뭐지뭐지..하다가 흘러가고..
내가 또 직장때문에 집을 구할려치면은 그냥 부담만 가득하고
내가 나중에 한 서른 중반쯤 되어서 내집을 구해야지 하는 엄두조차 못내고 있어
예전엔 이런 생각 안햇던것같은데...
뭐 전세고 뭐고 월세도 너무 비싸고 힘듬
이때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젊은사람들이 부동산이 왜이러냐! 월세가 너무 비싸다..! 힘들다!
했는데 이게 그냥 급한 불 끄는 느낌으로 임대주택 해줄게 하고
툭 내놓는 느낌..
ㅇㅣ게 그냥 어릴때 언니오빠들끼리 노는거 등 뒤에서 구경하다가
내가 콕콕 찌르면 뒤돌아보고 뭐 카라멜 하나 톡 던져주고 다시 자기들끼리 노는 기분이라 해야되나...
무슨 정책때문에 뭐가 어떻게 되어서 내가 지금 힘들고 이런거 솔직히 머리나빠서 모르겠음
그래서 정치얘기 어디가서 안하는데
난 그냥 열심히 살 뿐인건데 갈수록 힘들어지는거는 세상 탓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
또 그냥 내가 열심히 산다고 착각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듬..
다같이 잘사는거 너무 좋은거긴한데 그 방향이 뭔가...이상하게 가고있는것같다.....

인스티즈앱
현재 잘생겨서 증사 싹퍼졌다는 현대차 킹산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