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래된 친구고 지금 자취까지 같이하거든 근데 나 남자친구도 근처에 살아서 저번에 한번 남친 집에서 자려고 하는데 친구가 혼자 자는거 무서워해서 계속 망설였는데 괜찮다고 해서 잤어 그게 자기 딴에는 서운했나봐 걔랑 나랑 친한친구 2명 또 있는데 친구들끼리 있을 때 이야기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니가 괜찮다 해서 괜찮은줄 알았다 담부턴 조금이라도 그러면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 해달라고 니가 나 생각해서 남친집에서 자라고 말해준건 고마운데 말 안하면 니가 서운한지 진짜 괜찮은건지 모르지않냐고 말하고 해결 된 줄 알았는데 그러고 뒤에 찬구가 오늘은 남친집에서 안자나? 아래서 내가 웅 이러면 아 ..아쉽네 왜..? 이러고 내가 왜 싫나 이러면 아아아아니 이렇게 말 더듬으면서 얘기하는 투? 로 이야기해 오늘은 남친이랑 노는데 친구 밥 먹었나 싶어서 전화해서 니 밥먹었어? 이랬는데 뭔 상관이냐는 말투고 자꾸 끊고 싶어하고 같이 집에 있어도 자기 심심하다고 남친이랑 통화하고 친구랑 하루종일 통화하고 그래서 나도 그냥 친구랑 있는것보단 남친 집에서 있는게 더 편하고 그렇다 ㅇㅓ디부터 문제일까 휴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안아키 후회한다는 엄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