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수생인데 쌍수가 하고싶어서 쌍수를 3월에 하고 공부에 집중하려고 했어 쌍수를 했는데 이게 2주정도 공부하기가 힘들더라고... 그리고 난 지나면 공부가 될줄 알았어 근데 쌍수한 부분이 얼마 안됐는데 한쪽 눈앞머리가 좀 풀리는 기세가 보이고 병원에 문의했을때는 붓기때문일거라고 하고 한달 뒤에 경과 보기로 했거든 심지어 난 지방 사는데 병원은 서울이야 아무튼 그때 병원가기전에 문의를 하고 풀린쪽만 찝어달라고 하려고 마음을 먹었어 근데 자꾸 살짝 풀리려는 눈만 보이고 공부에 집중도 안되고 막 불안장애같은거 생기고 그래 안그래도 가정사도 복잡해서 부모님 이혼했는데 엄마 보고싶고 쌍수 때문에 불안증세랑 우울증 생겨서 맨날 엄마집 찾아가고 쌍수가 망한건 아닌데 자꾸 그 풀리려는 곳이 신경쓰이고 공부하다가 얼굴 빨개지고 핸드폰 검색하게 돼 너무 후회돼.. 그리고 이 풀리려는 부분 병원에서 나몰라라 할까봐 너무 걱정돼. 문의했을때 약간 회피하는 경향이 보였거든 근데 그땐 라인이 흐리기만 했고 지금은 선이 끊겨서 누가봐도 풀릴 징조이긴 한데... 집에서 내가 정신적으로 의지할 사람이 없으니까 너무 힘들고 정신적으로 병이 생긴거같아 툭하면 눈물나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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