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 맥도날드에서 있었던 일인데... 친구랑 그냥 햄버거 세트 먹고있었거든? 근데 어떤 애기엄마가 내 테이블쪽으로 오더니 내 트레이에 있는 휴지를 다 집어서 가는거야 ㅋㅋㅋ 진짜 어안이 벙벙해서 쳐다보니까 그 휴지로 애기 입 닦이고 있음... 나 그런거 가만 못있어서 찾아가서 휴지가 필요하면 말을 하고 가져가던지 아님 카운터가서 가져오시던지 왜 남의 거 맘대로 가져가냐했는데 진심 쳐다보지도않고 들리지도 않는것처럼 쌩무시함... 나도 좀 화가 나서 대놓고 욕했는데도 무시함 친구가 나 끌고 나왔는데 아직도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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