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 10대 남자아이처럼 들리는 목소리로 노라조 메들리를, 그것도 '그냥 노래 부르듯이'도 아니고 비명을 지르면서 부르는데 이걸 어찌해야 함... 30년은 훌쩍 넘은 아파트라 방음 1도 안돼, 노라조가 아니더라도 소리를 계속 고래고래 질러... 한 시간은 이미 가뿐히 넘기도록 이러니까 힘들다...
| 이 글은 4년 전 (2021/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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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 10대 남자아이처럼 들리는 목소리로 노라조 메들리를, 그것도 '그냥 노래 부르듯이'도 아니고 비명을 지르면서 부르는데 이걸 어찌해야 함... 30년은 훌쩍 넘은 아파트라 방음 1도 안돼, 노라조가 아니더라도 소리를 계속 고래고래 질러... 한 시간은 이미 가뿐히 넘기도록 이러니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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