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일주일 동안 일어난 일이얔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아저씨가 전화로 포장주문을 했는데 타 지점이랑 헷갈렸다고 주문을 취소해달라는거야 음식이 거의 다 나와서 취소 안된다고 하니까 그럼 자기가 거길 어떻게 가냐고 버럭 따지길래 걍 취소해줌 ㅋㅋㅋㅋㅋ 난 분명 사전에 우리 매장 위치 말해줬는데 ㅠ 또 어떤 아저씨는 방문포장 하면서 선결제 해달라 말씀드리니까 표정 싹 바뀌면서 왜 먼저 결제를 해야하냐고 지갑을 만지작 거리다가 나가길래 내가 주문 취소하시나요??? 물어보니 잠깐 나갔다 오겠다 하길래 주문 넣었더니 안오구 오늘도 나이 든 모녀가 왔는데 어느때처럼 결제를 먼저 해달라 말하니까 자기들끼리 뭐라 하면서 돈을 낼것처럼 지갑을 만지작 거리다가 엄마 되는 사람이 근처에서 캔맥주를 사갖고 오겠다고 잠깐 나갔다온다네 난 그것만 믿고 주문을 넣었구 잠시후 딸도 나가더라? 그 뒤로 안옴 다들 나이를 헛먹은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쇼를 가볍게 생각함 진짜 질리더라 나이든 진상들때메 편견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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