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지어진지 얼마 안 됐고 우리 사무실만 있는데 화장실 가니까 보수하는 아저씨가 있다가 나가더라고 화장실 입구 문이 잠금장치가 없어서 벽돌 놔두고 볼일보고 있었는데 좀 있다가 다시 들어와서 내 옆 칸에 쭈그려 앉아서 궁시렁궁시렁 대면서 고치는데 아니 사람이 있는거 알면 좀 있다가 와도 되잖아 왜 굳이 와서 계속 있는거임 ㅠㅠ 그래서 그냥 내가 나왔는데 아 너무 불쾌해 진짜
| 이 글은 4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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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지어진지 얼마 안 됐고 우리 사무실만 있는데 화장실 가니까 보수하는 아저씨가 있다가 나가더라고 화장실 입구 문이 잠금장치가 없어서 벽돌 놔두고 볼일보고 있었는데 좀 있다가 다시 들어와서 내 옆 칸에 쭈그려 앉아서 궁시렁궁시렁 대면서 고치는데 아니 사람이 있는거 알면 좀 있다가 와도 되잖아 왜 굳이 와서 계속 있는거임 ㅠㅠ 그래서 그냥 내가 나왔는데 아 너무 불쾌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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