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인데 세곳 직장을 다녔는데 한 곳 제외하곤 다 하나같이 가정사에 대해 묻는걸 좋아함 할말이 없기도하고 처음엔 질문할게 대부분 그런거라 그러는거 이해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너무 무례하게 깊게 캐물음 일부러 두루뭉실하게 돌려얘기하거나 주제를 바꾸거나 그래도 캐묻는다는 말이 어울릴정도로 집요하게 구는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 제가 댁들 가정사 깊게 물어보면 좋습니까..? 누군 못 물어봐서 안하는줄 아나.. 나는 일부러 더 깊게 묻는거 싫어해서 거짓말을 해서라도 무난한걸로 말하는편이고 먼저 내 가정사를 얘기 절대 안하는데 그러면 막 가족이랑 안친해? 친부모는 맞는거야? 얘기를 잘안하네~ 이럼ㅋㅋㅋㅋ 조용히 일만하면 좋겠네.. 같이 일하는 사람은 난데 내 가족ㅇㅒ기는 왜이리 알고싶어해ㅋㅋㅋ 진짜 가끔 사람들이 나누는 대화 보면 알게되는게 역시 말안하는게 낫구나 차라리 거짓말이 낫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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