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물 안 꺄구리인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 좋아 다른 곳은 가고 싶지 않고 정착하고 사는게 좀 무서워 칭구들도 한 두명 빼곤 전부 각지에 흩어져 있지만 난ㄴ 여기가 젛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