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 놀아줌... 평소에 어린 애들 싫다는 말 엄청 하고 귀여운 애기 보여도 얘만 반응 없어서 진짜 싫어하는구나 했거든 근데 며칠전에 얘랑 같이 다른 친구 기다리는데 어떤 애기가 와서 내 친구 다리 잡고 늘어지는 거야 옆에서 어머니가 안절부절 하시고... 근데 내 친구가 애 번쩍 들고 놀이터로 데리고 가더니 다른 친구 올때까지 엄청 열심히 놀아줌 그러고 밥 먹으러 가니까 내가 이래서 애들 싫어해 넘 힘들어.... 이럼서 밥 열심히 먹더라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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