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좀 진심인것 같길래 가족들도 도와주고 있는데 그래도 가끔 맛있는 거 땡기면 거실에서 엄마랑 속닥거리면서 엄마 삼겹살 진짜 맛있겠다 그치 이런단 말야
그럼 동생이

삼겹살?
이러면서 나와 귀 겁나 밝음
| |
| 이 글은 4년 전 (2021/7/13) 게시물이에요 |
|
애가 좀 진심인것 같길래 가족들도 도와주고 있는데 그래도 가끔 맛있는 거 땡기면 거실에서 엄마랑 속닥거리면서 엄마 삼겹살 진짜 맛있겠다 그치 이런단 말야 그럼 동생이
삼겹살? 이러면서 나와 귀 겁나 밝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