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사서 찢어먹고(고의는 아닌데 아무튼) 가서 수선해달라하는데 이 부분은 수선이 어렵다 수선해도 티가 많이 날수있다 그러면 왜 수선도 안되는거 팔아먹었냐고 니나 입으라고 매장에 옷 집어던지고옴 진짜 개진상 창피해 내가 봐도 저걸 어떻게 수선해달라는겨..? 싶게 찢어먹고 저래 흰옷에 기름 같은거 묻혀놓고도 세탁소 가서 저럼 세탁 전부터 깨끗하게 안 지워질수있다 했는데도 가서 진상떨고 거기 옷 버리고옴 옷 버려봤자 자기가 손해지 뭔ㅋㅋㅋ 누가 묻히랬냐 누가 찢어먹으라고 시켰냐 에휴 막둥이 외아들이라고 오냐오냐 키우면 저렇게 자라네.. 그걸 내가 직접 보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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