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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4
이 글은 4년 전 (2021/7/28) 게시물이에요

귀 볼때만ㅠㅠㅠㅠ

내가 옛날에 귀속 찔려서 고막 다칠뻔한적이 있어서 석션 같은거 무서워ㅠㅠㅠ

당시에 피 완전 많이 났었음 

석션으로 피 다 뺀거같더라구

지금도 귀 통증 때문에 귀도 거의 못파서 너무 가려우면 집에서 엄마한테 부탁드려서 살살 파다가 이제 병원으로 가서 빼려고 함

(귀통증은 심리적인 이유랑 다친적이 있어서 귀자체가 예민해진것 때문이라더라)

근데 병원가면 석션 쓰시더라고

석션 아니더라도 뾰족하고 긴게 귀로 들어가는거 자체가 공포인데 어카지

동네 병원 가서 사정 얘기하고 진료받은적이 있어

그때 참아보려고 했는데 무서워서 안 참아지는거야 몸이 자동적으로 움직여짐

너무 무서워서 

근데 그때 병원 선생님한테 혼났어ㅠㅠㅠ무서워도 참아야된다고 하시더라

근데 참아보려고 해도 진짜 무의식적으로 몸이 움직임ㅠㅠㅠ

제어가 잘 안됨

심장도 빨리 뛰고 숨도 가파짐ㅠㅠㅠㅠㅠㅠ

이거 어카냐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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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사실 샤프나 연필 뾰족한 끝부분만 봐도 그게 내 귀 찌를거같은 그런 이미지가 보이는 편이야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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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석션말고 귀를 팔수가 있나???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봐야 할 거 같은데.. 근데 귀안쪽이 좁아서 뾰족한거 아니면 잘 안될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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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트라우마 같은게 있어서 어케 해야될지 모르겠다
나 진짜 귀보기만 하는건 몸 떨면서 참긴하는데
석션은 소리도 그렇고 너무 무서운듯
당시에 귀 다쳐서 병원갔을때 석션으로 귀에 피 다 뺏거든 그때 소리도 그렇고 엄청 아프고 무서웠음ㅠㅠㅠ
그때랑 같은 상황이 아닌데 석션이 들어가면 그때 생각이 나면서 너무 무서운거야
내가 나를 제어를 못함ㅠㅠㅠㅠㅠ
이런 거 이해해줄 수 있는 병원 별로 없겠지?
심리적인거만 아니면 집에서 팔텐데 심리적인거를 내가 통제하기가 안되는듯ㅠ
내가 다니던 이비인후과에서 혼났어
무서워도 움직이지 말라고....근데 내가 움직이고 싶어서 움직이는게 아닌데 흐규ㅠㅠㅠㅠㅠ
다른 병원에 연락드려도 그렇게 말씀하시겠지?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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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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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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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다른 병원들도 그렇겠지?ㅠㅠ
트라우마는 개인 사정이니까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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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기다란 쇠막대는 진짜 어케 노력해서라도 참을 수 있는데 석션은 너무 무서워
내 기억으로는 다쳤을때 피를 석션으로 빼냈거든 그때 소리도 그렇고 너무 무서웠음 아프기도 했고
내가 이비인후과 가는 이유가 집에서 귀를 팔 수 없어서라...
근데 유튜브 보니까 석션 말고 포셉?????그런것도 있던데
집앞 이비인후과 갔다가 혼나서 좀 꽁기해ㅠㅠㅠ
내가 안참고 싶어서 움직인거 아니고 난 최대한으로 참다가 몸이 그냥 움직여진건데 참아야되는거라고 혼나서ㅠㅠㅠ
트라우마 같은게 남아있어서 내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여짐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이비인후과를 옮겨볼까?다니던 이비인후과 또 가면 혼날까봐 좀 무섭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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