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 마시게 물좀 주세요” 이런 사람들이 너~~무 많음 보통은 셀프바에 있다고 말씀 드리면 셀프바 사용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아뇨 얼음물이요” 이러는 부모들이 있어 그래서 평상시엔 아 네.. 이러고 종이컵에 얼음 줬거든 ? 근데 오늘 어떤 손님이 종이컵 말고, 똑같은 테이크아웃잔에 달라는 얼음 가득해서 물 달라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저희도 이거 다 사는거에요~ 손님들 음료 나가야할때 쓸거밖에 없어요~ 아니면 얼음컵 500원 주고 사셔야하세요~“ 이러니까 무슨 이런 카페가 다 있냐 소리를 고래고래지르는거야; 엄머가 “커피 1800원 사드실 돈은 있으시면서 애기 500원 삼다수 사먹일 돈은 없나봐요~~” 이러니까 뭐 지역 밴드?에 올린다 협박하고 감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ㄲㅋㄱㅋㄱㅋㅋㄲ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ㄲ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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