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아 엄마도 여자면서요...... ㅠㅠ 하... 전에는 하나하나 다 따지다가 엄마가 따지고 들지 말라고 해서 그냥 포기했어 ㅋㅋㅋㅋㅋ ㅠㅠ 아니 어떻게 보면 참 편견 없는 사람인데 저 부분에서는 왜 그러는 걸까 부모님들은 걍 포기하는 게 답일까
| 이 글은 4년 전 (2021/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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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아 엄마도 여자면서요...... ㅠㅠ 하... 전에는 하나하나 다 따지다가 엄마가 따지고 들지 말라고 해서 그냥 포기했어 ㅋㅋㅋㅋㅋ ㅠㅠ 아니 어떻게 보면 참 편견 없는 사람인데 저 부분에서는 왜 그러는 걸까 부모님들은 걍 포기하는 게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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