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반에 양성평등은 지지하고 가부장제나 임금격차나 물리적인 힘의 차이 이런 거에 대해서 불쾌감은 느끼던 상태였고 주위에 은연 중에 이성을 무시하거나 차별하거나 하는 낌새가 없는 남자에 대해서는 사실 별생각 없었거든? 근데 친구한테 ㅎㅈ 소리 듣고 한동안 충격이었어 내가 안티페미인 것도 아니고 옹호하는 것도 아닌데 그런말 듣고 억울하더라 심지어 걔는 차별발언으로 늘 논란이 있던 연예인을 좋아하고 있었다는게 젤 상처야
| 이 글은 4년 전 (2021/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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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반에 양성평등은 지지하고 가부장제나 임금격차나 물리적인 힘의 차이 이런 거에 대해서 불쾌감은 느끼던 상태였고 주위에 은연 중에 이성을 무시하거나 차별하거나 하는 낌새가 없는 남자에 대해서는 사실 별생각 없었거든? 근데 친구한테 ㅎㅈ 소리 듣고 한동안 충격이었어 내가 안티페미인 것도 아니고 옹호하는 것도 아닌데 그런말 듣고 억울하더라 심지어 걔는 차별발언으로 늘 논란이 있던 연예인을 좋아하고 있었다는게 젤 상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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