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 26살인디 자꾸 시집 갈 나이라면서 남자를 어쩌구 저쩌구 어제는 나한테 중매 해준다 어쩐다 이 얘기까지 나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지만 진짜 5번은 얘기 들은듯... 오늘도 그랬음... 저한테 왜 이러세요
|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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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 26살인디 자꾸 시집 갈 나이라면서 남자를 어쩌구 저쩌구 어제는 나한테 중매 해준다 어쩐다 이 얘기까지 나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지만 진짜 5번은 얘기 들은듯... 오늘도 그랬음... 저한테 왜 이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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