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한테 머지포인트 충전해드렸거든 엄마가 빵 진짜 좋아하셔서 빵 먹고 싶을 때 빠리바게뜨나 뚜레쥬르 가서 빵 사먹으라고 해놓은건데 아무리 할인받아서 산 거여도 엄마가 빠바랑 뚜레쥬르 빵 비싸다고 아껴쓰셨어ㅠㅠㅠ 엄마 머지 이렇게 된 거 알면 괜히 아꼈다고 자책할텐데 너무 화나... 내일 그냥 엄마한테 빵 사온다고 폰 들고가서 남은 금액권만큼 내 돈으로 사와야되나 아 엄마가 포인트 아껴써야 되는데 왜 막 썼냐고 뭐라고 하면 어떻게 말하지 솔직히 돈 날아간 거보다 엄마가 속상해할까봐 더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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