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분명 취업 못한 친구들도 있고 나보다 힘든 친구들도 많겠지만 왜 내눈엔 잘 사는 친구들만 보일까 부모님께 너무 너무 미안해 엄마 말로는 내가 욕심만 조금 버리고 그냥 건강하고 행복하게만 살았으면 좋겠다는데…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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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분명 취업 못한 친구들도 있고 나보다 힘든 친구들도 많겠지만 왜 내눈엔 잘 사는 친구들만 보일까 부모님께 너무 너무 미안해 엄마 말로는 내가 욕심만 조금 버리고 그냥 건강하고 행복하게만 살았으면 좋겠다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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