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집 배달해준 기사한테 음료수 주는건 이해됨 걍 우리집 온거니까.. 이웃 만나면 음식 나눠드리는 것처럼.. 그냥 좋은 호의구나 싶은데 이건 너무 띠용임........ 한창 핫할때도 다들 따숩다~하는데 난 너무 이해안됐음 수술 잘 해준 의사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선물은 드려도 얼굴도 모르는 성형외과의사한테 고생한다고 갑자기 선물을 보내진 않잖아 +자꾸 맥락에 안맞는 댓이 달려서.. 나도 식당알바할때 기사님들 드시라고 음료수 챙겨드렸었고 야간알바할때 손님들이 아가씨가 고생한다고 음료수 주신적도 많음 이런 경우랑 본문 경우랑은 아예 다르지 얼굴 마주쳤고, 우리음식 배달해주시는분이고, 본인 물건 계산해준 사람이니 서로서로 행복하자는 의미에서 챙겨주는거랑... 진짜 전혀 상관도 없는 지나가는 사람1한테 저렇게 선물 보내는거랑 다르다는 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