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자고... 근데 누락된 거 있어서 전화 했더니 전화는 안 받지... 날씨 때문에 기사님도 잘 안 잡히니까 왜 배달 늦냐는 전화도 많이 오고 이해해주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한분이 너무 뭐라고 하셔서 기운이 쪽 빠진다... 손톱 다 부러지는 것도 모를 정도에 두시간동안 가만히 서있지도 못했는데 속상하다...
| 이 글은 4년 전 (2021/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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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혼자고... 근데 누락된 거 있어서 전화 했더니 전화는 안 받지... 날씨 때문에 기사님도 잘 안 잡히니까 왜 배달 늦냐는 전화도 많이 오고 이해해주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한분이 너무 뭐라고 하셔서 기운이 쪽 빠진다... 손톱 다 부러지는 것도 모를 정도에 두시간동안 가만히 서있지도 못했는데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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