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시골 살아서 풀어놓고 맘껏 뛰놀게 하면서 쉴 집, 먹을 사료 준비해줄 수 있는 환경 아니고서야 좁은 아파트에서 하루 한시간 산책 그것만 바라보게 만들고 간식같은 걸로 훈련시키는 것 자체가 인간의 욕심이고 이기심이라고 봄. 중성화도 이해가 안가는게 ㅋㅋ 아니 병 안걸리게 하기 위해서 중성화를 시킨다는데 그럼 인간도 생식기에 성병 걸리고 자궁암 이런거 걸리니까 걍 중성화시킴? 아니잖아. 강아지도 생명으로서의 본질을 다할 수 있도록 번식할 수 있게 해야하는데 걍 논리가 이해안됨 내 입장에서는 걍 강아지 귀여우니까 내 만족을 위해 키우고 싶은데 겉으로는 강아지를 위하는 척 핑계대는 걸로 보임.. 펫샵 나쁜거 알고 뭐 동물권 다 알겠는데 걍 강아지를 내집에서 키운다는 거 자체가 이미 동물권 침해임 강아지는 집에서 기름 당해만 봣지 저 넓은 세상에서 진짜행복을 못느껴보고 죽는거임. 이게 행복인줄 착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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