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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들 고마워 친구들도 모르고 혼자 끙끙 앓던 일인데 (당사자인 남사친들에겐 못말하겠고 다른 친구들에게 말하면 아웃팅이니까) 익명으로 다른 익들에게 위로받아서 마음이 좀 편안해졌어 일단 근데 글 초점이 좀 달라진거같아서ㅜㅜㅋㅋ 내가 원래 글 쓴 의도는 ‘내가 앞으로 연애할 수 있을까?’ 였어 만약 일반적인 남사친이었다면 나이먹고 서로 결혼하면 멀어질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 이 친구들은 동성친구나 다름 없는 느낌이라 .. 다른 헤테로 남자들도 이해를 못해줄까? 싶은 마음이었어 그렇다고 모든 남자들이 내 전남친처럼 쓰레기일거란 말은 아니고 표는 안내도 속으로 싫을 수 있으니까... 다른 일반적인 남성의 입장이 궁금한거였오! 댓글 보니 가치관 차이인거같더라구 이 문제는! 싫을 수도 있고 상관 없을 수도 있구 ㅎㅎ 전남친은 ㅆ레ㄱ 맞아! 다들 위로해줘서 고마워 사실 전남친은 떠올리기도 싫고 써봤자 글 초점만 벗어날거같아서 자세히 안썼고 쓰면 사랑방이나 마방으로 가야할거같아서 많이 생략했었어 또 글이 길어지면 아무도 안 읽을 것 같았고 전남친은 내 모든 말을 못믿어서 내 아이디 모든 걸 해킹하고 일거수일투족 감시하고 카톡이나 폰 검사하는건 기본이었어 자기가 화나면 내가 풀어줘야하는데 난 각양각색의 그 사람의 판타지를 풀어주기 위해 내가 하기 싫은 것도 억지로 해야했고 그 과정에서 상처도 많이받았어 성적인 모욕감도 많이 받았고 그 사람은 여사친이 많고 여사친들과 밤새 술을 먹어도 난 딱 친한 두 남사친이 있단 이유로 그사람에게 각양각색의 욕을 먹었는데, 그 사람 논리는 자긴 두루두루 친하니까 특정하게 친한 여사친이 없는데 넌 특정하게 친한 남사친이 있으니 그게 죄고 벌받아야하는 일이라 했어 떠올리면 괴롭고 또 글 요점이랑 벗어나는거같아 원글이서 안썼는데 내가 방어기제때문인지 조금이라도 전남친 옹호하는 댓글있으면 공격적으로 반응이 나가더라구.. 근데 그 익들은 몰라서 그런거니까 그냥 적어두는게 낫다 생각했어 남사친들이랑 뭘 했길래 질투하냐는 말은,, 일단 남사친들 둘 다 술 안좋아해서 같이 술 먹은 적도 없고 따로 둘이서 만나는 일 거의 없어 다같이 만나고 전화도 자주 안해 카톡은 단톡 자주하고 갠톡도 뭔 일있으면 가끔? 그래도 지내온 추억이 있어서 너무 소중한 친구고 뭔 일있을 때 서로 위로나 응원해주는 사이야 자주 보진 못해도... 쨌든 근데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어 진짜 다들 너무 고마워 현실에선.. 그사람이 내 친구들 아웃팅 협박으로 난 헤어지지도 못하다가 겨우 헤어졌고 헤어졌을 때도 주변에 내 남사친 때문에 헤어졌다고 내가 헤프다고 소문냈는데 남사친들 아웃팅 당할까봐 걱정되어서 아무말도 못했었어 그래도 원글 댓글보니까 나와 비슷한 상황인데 연애 잘하는 사람들 많은거같아서 용기 가질 수 있게 되었어 다들 고마워 몇년간 쌓여서 혼자 괴로웠던 일인데 좀 풀어냈어 사실 몇년전에도 전남친 생각하면 괴롭고 죽ㅇ고싶다고 글 남긴적 있는ㄷ 너무 구구절절이라그런지 아무도 관심 안가져줘서 이번에도 아무도 관심 안줄줄 알았다ㅜㅋㅋㅋ 다들 고마워... ㅇㅡ이 글도 길어서 아무도 관심 없으려나ㅜㅜ
일단 다들 고마워 친구들도 모르고 혼자 끙끙 앓던 일인데 (당사자인 남사친들에겐 못말하겠고 다른 친구들에게 말하면 아웃팅이니까) 익명으로 다른 익들에게 위로받아서 마음이 좀 편안해졌어 일단 근데 글 초점이 좀 달라진거같아서ㅜㅜㅋㅋ 내가 원래 글 쓴 의도는 ‘내가 앞으로 연애할 수 있을까?’ 였어 만약 일반적인 남사친이었다면 나이먹고 서로 결혼하면 멀어질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 이 친구들은 동성친구나 다름 없는 느낌이라 .. 다른 헤테로 남자들도 이해를 못해줄까? 싶은 마음이었어 그렇다고 모든 남자들이 내 전남친처럼 쓰레기일거란 말은 아니고 표는 안내도 속으로 싫을 수 있으니까... 다른 일반적인 남성의 입장이 궁금한거였오! 댓글 보니 가치관 차이인거같더라구 이 문제는! 싫을 수도 있고 상관 없을 수도 있구 ㅎㅎ 전남친은 ㅆ레ㄱ 맞아! 다들 위로해줘서 고마워 사실 전남친은 떠올리기도 싫고 써봤자 글 초점만 벗어날거같아서 자세히 안썼고 쓰면 사랑방이나 마방으로 가야할거같아서 많이 생략했었어 또 글이 길어지면 아무도 안 읽을 것 같았고 전남친은 내 모든 말을 못믿어서 내 아이디 모든 걸 해킹하고 일거수일투족 감시하고 카톡이나 폰 검사하는건 기본이었어 자기가 화나면 내가 풀어줘야하는데 난 각양각색의 그 사람의 판타지를 풀어주기 위해 내가 하기 싫은 것도 억지로 해야했고 그 과정에서 상처도 많이받았어 성적인 모욕감도 많이 받았고 그 사람은 여사친이 많고 여사친들과 밤새 술을 먹어도 난 딱 친한 두 남사친이 있단 이유로 그사람에게 각양각색의 욕을 먹었는데, 그 사람 논리는 자긴 두루두루 친하니까 특정하게 친한 여사친이 없는데 넌 특정하게 친한 남사친이 있으니 그게 죄고 벌받아야하는 일이라 했어 떠올리면 괴롭고 또 글 요점이랑 벗어나는거같아 원글이서 안썼는데 내가 방어기제때문인지 조금이라도 전남친 옹호하는 댓글있으면 공격적으로 반응이 나가더라구.. 근데 그 익들은 몰라서 그런거니까 그냥 적어두는게 낫다 생각했어 남사친들이랑 뭘 했길래 질투하냐는 말은,, 일단 남사친들 둘 다 술 안좋아해서 같이 술 먹은 적도 없고 따로 둘이서 만나는 일 거의 없어 다같이 만나고 전화도 자주 안해 카톡은 단톡 자주하고 갠톡도 뭔 일있으면 가끔? 그래도 지내온 추억이 있어서 너무 소중한 친구고 뭔 일있을 때 서로 위로나 응원해주는 사이야 자주 보진 못해도... 쨌든 근데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어 진짜 다들 너무 고마워 현실에선.. 그사람이 내 친구들 아웃팅 협박으로 난 헤어지지도 못하다가 겨우 헤어졌고 헤어졌을 때도 주변에 내 남사친 때문에 헤어졌다고 내가 헤프다고 소문냈는데 남사친들 아웃팅 당할까봐 걱정되어서 아무말도 못했었어 그래도 원글 댓글보니까 나와 비슷한 상황인데 연애 잘하는 사람들 많은거같아서 용기 가질 수 있게 되었어 다들 고마워 몇년간 쌓여서 혼자 괴로웠던 일인데 좀 풀어냈어 사실 몇년전에도 전남친 생각하면 괴롭고 죽ㅇ고싶다고 글 남긴적 있는ㄷ 너무 구구절절이라그런지 아무도 관심 안가져줘서 이번에도 아무도 관심 안줄줄 알았다ㅜㅋㅋㅋ 다들 고마워... ㅇㅡ이 글도 길어서 아무도 관심 없으려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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