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가 산책할때 짖거나 끼잉낑잉 같은 소리낼때가 있는데 가끔 초등학생들이 지나가면 그걸 듣고 ㄱㅐ네가 되게 크게 따라하거든 그리고 막 웃어 그럴때마다 너무 짜증나....근데 그냥 월월!이 아니고 엥~엥~!!잉~잉~!!앙~앙~!! 이렇게 이상하게 따라함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꼭 들ㅇㅓ...너무 꿀밤 때리고 싶어져 도대체 왜 따라하는지 이해가 안돼 진짜 너무 너무 짜증나 그래서 내가 겁나 야리고 좀 욕하면 쫄아서 도망감 아니 애초에 그렇게 쫄거면 그런짓은 왜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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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