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버스 타게 천원만 달라길래 내가 아 저 지갑이 지금 없다 이러니까 그럼 택시 타게 카드 좀 달래 그래서 내가 엥?? 택시요?? 택시?? 이러니까 응 택시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 제가 할머니가 누군줄 알고 카드를 줘요... 이러니까 아 됐어!! 애가 네가지가 없어 이러심 ㅠ 이 할머니 한쪽 다리 의족이시거든..? 그래서 편의점 알바할 때도 사실 진짜 명령조로 뭐 가져와 뭐 까 손 잡아줘 일으켜 이러면서 다 시키시는데 다리 아프시니까 다 했는데 알바 끝나고 마주쳐도 이러시니 스트레스 받는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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