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항상 같이 오는 무리가 있었음. 자주 봐서 얼굴 다외운ㅇㅇ 하루는 대타로 마감시간에도 나갔었는데 그 무리에 있는 여자 남자 한 쌍이 서로 손 잡고 꽁냥대고있었음ㅋㅋㅋ 그냥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내연앤가 싶었지 (내가 일하느라 바빠서 못 본걸수도 있는데 점심에 직원들끼리 올 때는 서로 떨어져있고 말도 안했어) 일주일쯤 뒤에 또 마감으로 대타나갔었는데 그 남자랑 애기랑 처음 보는 여자가 우리 카페에서 케이크 먹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 엄청 좋아보였고..여보여보하고 애기도 남자한테 아빠라그러고,,, 사장님한테 말했었는데 진짜 흔하다고 하더라ㅠ 거의 매일 점심시간에 보던 얼굴이라 더 충격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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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응사 칠봉이파가 있었어????